아이탐구생활
곧은 나무 같은
아이
한번 정하면 끝까지 가는 아이
이런 아이예요
“내가 할래”를 하루에도 열 번은 말해요
남이 정해준 길보다 자기가 정한 길에서 힘이 나요. 그래서 먼저 손을 들어요.
한번 시작한 건 끝을 봐야 손을 놔요
한 방향으로 뻗는 힘이라 중간에 방향을 바꾸는 게 제일 어려워요.
앞장서서 친구들을 이끄는 자리를 편해해요
망설임이 적어서 남들보다 반 발 먼저 움직여요. 그게 앞자리가 돼요.
아이탐구생활은 사주를 바탕으로 아이를 이해하는 재미와 육아 인사이트를 담은 참고용 콘텐츠예요.